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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제조” 차세대 중형 컨테이너선 인도
칭다오 정무넷 | 2023-05-24

2023년 5월 23일 오후 칭다오조선소에서 건조된 차세대 와이드 편리형 컨테이너선 '마사이마라'호가 인도되었다. 이는 칭다오조선소가 벨기에 CMB사를 위해 건조한 5900TEU 계열의 조선 수주 중 첫 번째로 제작된 선박으로 산동성 현재 건조 중인 컨테이너선 중 적재량이 가장 많은 컨테이너선이다.

'마사이마라'는 4 27일 칭다오에서 명명식을 가졌다. 조선소 기술자는 기자에게 이 선박은 길이 240m, 폭 42.8m, 최대 컨테이너 적재량은 6014개, 그 중에 냉동 컨테이너가 1150개이고 암모니아 디젤 이중 연료 구동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광범위한 항로 배치, 탁월한 적재 능력, 높은 자동화 수준, 우수한 냉동 보관, 낮은 연료소모 수준, 배출 친환경화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고 종합적인 성능과 신뢰성은 동종 선박중의 선두 수준이다가 말했다.

'마사이마라'호는 칭다오조선소와 CMB사가 협력해 건조하는 컨테이너 계열선박 6척중 첫 번째 선박인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차세대 중형 지선 컨테이너선으로서 5900TEU 컨테이너선은 2020년 이후 최신 발효된 모든 국제해사기구 협약규범을 충족하며 비극지 글로벌 항로에 유연하게 배치될 수 있다. 이 선박은 개발 및 건조 기간 동안 중앙정부, 산동성 및 칭다오시급의 영예를 받았고 2022년 칭다오시 '개공 감독'의 중점연구 프로젝트 목록에 오른 후 2022년 산동성 및 중국 기업 브랜드 혁신 성과목록에 연속적으로 입선되었다.

칭다오의 선박산업은 전 세계 해운산업이 지속적으로 호전됨에 따라 여러 가지 조치를 취하여 수주를 따기 위해 서두르고 있다. 칭다오조선소는 얼마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주인 노르웨이 Seatankers그룹과 8만2000DWT 벌크선 4+4척 건조 계약을 맺었으며, 이는 20만6000t 벌크선과 5900TEU 컨테이너선을 건조하는 데 이어 또 하나의 글로벌 계열 조선 수주이다. 현재 칭다오조선소는 컨테이너선, 벌크선, 해양장비 등을 포함한 수주 아이템이 2025년 하반기까지 꽉 차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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